
주택연금 가입조건 — 55세·공시가 12억과 월지급금 계산
주택연금은 부부 중 1명이 만 55세 이상, 부부합산 공시가격 12억원 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 72세·4억 기준 월 133만8,000원에서 지급률을 역산해 주택가격별 수령액을 계산했다.

주택연금은 부부 중 1명이 만 55세 이상, 부부합산 공시가격 12억원 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 72세·4억 기준 월 133만8,000원에서 지급률을 역산해 주택가격별 수령액을 계산했다.

아파트 세입자가 관리비에 섞어 낸 장기수선충당금은 이사할 때 집주인에게 돌려받는 돈이다. 34평 2년 거주면 적립단가에 따라 55만~169만원, 청구 기한은 임대차 종료일로부터 10년이다.

보증금 6,000만원을 넘거나 월세가 30만원을 넘으면 계약일부터 30일 안에 신고해야 한다. 정액이면 대상이 아니다. 경계선 사례 여덟 가지와 과태료 2만~30만원 구조를 정리했다.

6억원 아파트 매매의 중개보수 상한은 240만원이다. 요율이 구간마다 계단식으로 올라가 8억9천만원과 9억원 사이에서 보수가 94만원 뛴다.

같은 날 공시된 코픽스가 기준에 따라 3.05%와 2.54%로 0.51%p 벌어진다. 3억원 대출이면 첫해 이자 153만원 차이인데, 은행 가산금리가 그 차이를 되돌린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은 보증금이 수도권 7억·그 외 5억 이하여야 하고, 선순위채권과 보증금 합이 주택가격의 90%를 넘으면 막힌다. 주택가격별 가입 가능 보증금과 2년 보증료를 계산했다.

조합원 1인당 평균이익 8,000만원까지는 면제, 넘으면 10~50% 누진이다. 평균이익 2억원이면 1인당 2,100만원. 개시시점은 조합설립인가일이고 실제 부과 사례는 아직 없다.

1기 신도시 재건축 분담금은 기준 용적률 상향폭과 공공기여금에서 갈린다. 분당은 184%에서 326%로 142%p 오르고, 성남시 재산정으로 선도지구 4곳 공공기여금이 1조700억원 줄었다.

부부합산 소득 6천만원·집값 5억원까지가 디딤돌대출이고 그 위는 보금자리론이다. 같은 4억 집에서 한도가 2억과 2억8천으로 갈리고, 금리 0.4%p 차이는 30년 이자 1,661만원이 된다.

상속세 공제는 기초공제 2억+인적공제 합계와 일괄공제 5억 중 큰 쪽을 고르는 구조다. 미성년 자녀가 둘이면 인적공제 조합이 5.6억으로 5억을 넘긴다 — 어느 쪽이 유리한지 사례별로 계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