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형건축비 4.07% 인상 — 전용 84㎡ 1,019만원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가 ㎡당 223만7,000원에서 232만8,000원으로 올랐다. 전용 84㎡로 환산하면 건축비만 1,019만원 늘어난다.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가 ㎡당 223만7,000원에서 232만8,000원으로 올랐다. 전용 84㎡로 환산하면 건축비만 1,019만원 늘어난다.

무순위 청약은 2025년 6월 10일부터 무주택세대구성원만 신청할 수 있다. 분리세대 배우자는 포함되고 같은 등본 형제는 빠지는 판정 기준을 사례 6가지로 정리했다.

투기과열지구나 분양가상한제 주택에 당첨되면 당첨일부터 10년간 세대 전원이 묶인다. 2025년 10월 15일 서울 전역 지정 전후로 같은 단지에서 5년이 갈렸다.

2026년 적용 기준 3인 가구 맞벌이 상한은 월 1,306만 9,486원. 물량이 실제로 갈리는 선은 140%가 아니라 우선공급 50%가 걸린 120%다. 가구원수별 구간을 연소득으로 환산했다.

장기전세주택 소득기준은 전용 85㎡ 이하 105%, 초과 150%다. 4인 가구로 환산하면 월 924만원과 1,320만원이고, 자녀가 있으면 최대 20%p 완화돼 상한이 월 176만원 올라간다.

전용 84㎡를 34평이라 부르는 건 평형 표기가 공급면적 약 112㎡ 기준이기 때문이다. 통상 평형에서 역산한 전용률과, 같은 전용 84㎡인데 오피스텔이 좁아지는 구조를 계산으로 정리했다.

청약 가점은 84점 만점이고 최저는 0점이 아니라 6점이다. 무주택기간 32점·부양가족 35점·통장 17점 배점표와 사례별 대입 계산을 정리했다.

공공분양 월 납입인정액이 2024년 11월부터 10만원에서 25만원으로 올랐다. 저축총액 1500만원까지 걸리는 기간이 12년 6개월에서 5년으로 줄어드는 계산.

생애최초 특공은 가점이 아니라 추첨이다. 대신 소득 문턱이 국민주택 130%·민영주택 160%로 갈린다 — 3인 이하 가구 기준 월 1,061만원과 1,306만원을 직접 환산했다.

국민주택은 납입 횟수, 민영주택은 예치금 총액으로 1순위가 갈린다. 월 2만원·10만원·25만원 통장을 대입해 어느 주택에 넣을 수 있는지, 1,500만원까지 몇 년이 걸리는지 계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