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스 DSR 지방 수도권 차이 — 한도 21%
지방 비규제지역 주담대는 스트레스 금리가 0.75%p, 수도권·규제지역은 3.0%p 얹힌다. 같은 소득·같은 조건에서 한도가 21% 갈리고 지방 유예는 12월 31일까지다.

지방 비규제지역 주담대는 스트레스 금리가 0.75%p, 수도권·규제지역은 3.0%p 얹힌다. 같은 소득·같은 조건에서 한도가 21% 갈리고 지방 유예는 12월 31일까지다.

서울 준공업지역 공동주택 상한용적률이 250%에서 400%로 올랐다. 공장 비율 10%와 부지 3,000㎡가 절차를 가르고, 창동 608번지에 대입하면 추정 세대수가 600가구 넘게 벌어진다.

합산배제 신고는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15일뿐이다. 요건을 갖춘 임대주택 2호를 빠뜨리면 공시가격 20억 기준 종부세가 30만원에서 420만원으로 벌어진다.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은 12억원 이하 주택에 최대 200만원이다. 정액 한도여서 취득가 3억원이면 취득세의 67%가 줄지만 12억원이면 5.6%에 그친다.

총급여 5500만원 이하면 월세액의 17%, 넘으면 15%다. 월세 60만원이면 122만 4000원과 108만원 — 급여 1원 차이로 14만 4000원이 갈린다. 월세 구간별 환급액을 계산했다.

오피스텔은 세목마다 주택 수 판정이 다르다. 취득세는 2020년 8월 12일 이후 취득분부터 산입되고, 청약에서는 소형·저가 기준을 충족하면 무주택으로 본다.

무순위 청약은 2025년 6월 10일부터 무주택세대구성원만 신청할 수 있다. 분리세대 배우자는 포함되고 같은 등본 형제는 빠지는 판정 기준을 사례 6가지로 정리했다.

신생아 특례 디딤돌대출은 30년 만기 기준 연 2.05%(소득 2천만원 이하)에서 4.50%(맞벌이 2억원)까지다. 우대금리를 모두 쌓아도 최종금리 하한은 연 1.2%로 막힌다.

주택 재산세 9월 납기는 16일부터 30일까지다. 공시가격 5억 1주택은 연간 62만원, 절반인 31만원이 이번 고지서다. 본세보다 도시지역분이 큰 이유도 계산으로 드러난다.

보증금 6,000만원 초과 또는 월 차임 30만원 초과면 계약일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해야 한다. 2025년 5월 31일 계도기간이 끝나면서 6월 1일 이후 체결한 계약부터 2만~30만원의 과태료가 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