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형건축비 4.07% 인상 — 전용 84㎡ 1,019만원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가 ㎡당 223만7,000원에서 232만8,000원으로 올랐다. 전용 84㎡로 환산하면 건축비만 1,019만원 늘어난다.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가 ㎡당 223만7,000원에서 232만8,000원으로 올랐다. 전용 84㎡로 환산하면 건축비만 1,019만원 늘어난다.

오피스텔은 세목마다 주택 수 판정이 다르다. 취득세는 2020년 8월 12일 이후 취득분부터 산입되고, 청약에서는 소형·저가 기준을 충족하면 무주택으로 본다.

투기과열지구나 분양가상한제 주택에 당첨되면 당첨일부터 10년간 세대 전원이 묶인다. 2025년 10월 15일 서울 전역 지정 전후로 같은 단지에서 5년이 갈렸다.

청약 가점은 84점 만점이고 최저는 0점이 아니라 6점이다. 무주택기간 32점·부양가족 35점·통장 17점 배점표와 사례별 대입 계산을 정리했다.

오피스텔이 주택 수에 들어가는지는 세목마다 답이 다르다. 취득세는 2020년 8월 12일 이후 취득분만, 양도세는 사실상 주거용이면 전부, 청약은 어느 쪽이든 무주택으로 남는다.

생애최초 특공은 가점이 아니라 추첨이다. 대신 소득 문턱이 국민주택 130%·민영주택 160%로 갈린다 — 3인 이하 가구 기준 월 1,061만원과 1,306만원을 직접 환산했다.

분양권 전매제한은 최장 10년 안에서 지역·유형별로 갈린다. 수도권 투기과열지구·상한제 공공택지는 3년, 광역시 도시지역은 6개월, 그 밖은 제한이 없다.

청약 가점 84점 만점 구조는 단순해 보이지만 실제 신청 현장에서 오류가 잦다. 무주택 기간 기산점, 부양가족 인정 범위, 청약통장 가입 기간 산정—이 세 항목은 소스에서도 확인되는 공급 확대 기조 속에서 실수요자가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할 변수다. 숫자 하나의 착오가 당첨 취소로 이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