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스 DSR 지방 수도권 차이 — 한도 21%
지방 비규제지역 주담대는 스트레스 금리가 0.75%p, 수도권·규제지역은 3.0%p 얹힌다. 같은 소득·같은 조건에서 한도가 21% 갈리고 지방 유예는 12월 31일까지다.

지방 비규제지역 주담대는 스트레스 금리가 0.75%p, 수도권·규제지역은 3.0%p 얹힌다. 같은 소득·같은 조건에서 한도가 21% 갈리고 지방 유예는 12월 31일까지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상환원금×요율×(잔존일수÷대출기간)으로 정해지고, 3년이 지나면 0원이 된다. 2026년 실행분 0.55% 기준으로 1억원을 갚을 때 시점별 수수료를 계산했다.

LTV·DTI·DSR 중 실제 한도를 정하는 건 대개 DSR이다. 규제지역 LTV 40%, 시가별 6억 상한, DSR 40%를 같은 사례에 대입해 무엇이 먼저 걸리는지 계산했다.

스트레스 DSR 3단계는 수도권 주담대에 1.50%p를 얹는다. 연소득 6,000만원·30년 만기·실제금리 4% 조건에서 한도가 4억 1,892만원에서 3억 5,224만원으로 줄어드는 계산 과정.

같은 날 공시된 코픽스가 기준에 따라 3.05%와 2.54%로 0.51%p 벌어진다. 3억원 대출이면 첫해 이자 153만원 차이인데, 은행 가산금리가 그 차이를 되돌린다.

부부합산 소득 6천만원·집값 5억원까지가 디딤돌대출이고 그 위는 보금자리론이다. 같은 4억 집에서 한도가 2억과 2억8천으로 갈리고, 금리 0.4%p 차이는 30년 이자 1,661만원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