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세 세액공제 조건과 계산법 — 최대 170만원 돌려받는 기준
총급여 8,000만원 이하 무주택 근로자는 연 1,000만원 한도로 낸 월세의 15~17%를 세액공제로 돌려받는다. 최대 170만원 — 소득 구간별 공제율과 사례 계산, 놓치기 쉬운 전입신고 요건을 정리했다.

총급여 8,000만원 이하 무주택 근로자는 연 1,000만원 한도로 낸 월세의 15~17%를 세액공제로 돌려받는다. 최대 170만원 — 소득 구간별 공제율과 사례 계산, 놓치기 쉬운 전입신고 요건을 정리했다.

취득세는 '지금 몇 채'가 아니라 '이 집을 사면 세대가 몇 주택이 되는가'로 먼저 갈린다. 1주택 1~3%, 조정 2주택·비조정 3주택 8%, 그 위 12%. 6~9억 구간은 '가액×2÷3−3'% 산식으로 계산한다.

전세 보증금을 지키는 힘은 전입신고 다음 날 0시에 생긴다. 대항력·우선변제권·최우선변제권이 언제 성립하고, 같은 날 은행 근저당과 순서가 어떻게 갈리는지 정리했다.

전세를 월세로 바꿀 때 쓰는 전월세전환율은 월세×12를 전환 보증금으로 나눈 값이고, 법정 상한은 한국은행 기준금리에 연 2%를 더한 비율이다. 공식과 계산 예시를 정리했다.

셀러 파이낸싱은 매도인이 잔금을 빌려주고 자기 이름으로 근저당을 잡는 거래다. 사인 간 거래라 LTV·DSR 규제를 직접 받지 않는 게 핵심이다.

LTV는 집값, DTI는 주담대 원리금, DSR은 모든 대출 원리금을 재는 비율 — 한도는 셋 중 가장 작은 값이다. 스트레스 DSR까지 넣으면 한도가 약 16% 줄어든다.

오피스텔 주택수 포함 여부는 세목마다 다르다. 청약은 미포함, 취득세는 2020년 8월 12일 이후 취득분부터 포함, 양도세는 실제 사용 용도로 판단한다.

신청일 기준 2년 내 출산 가구가 대상인 신생아 특례대출은 구입 4억·전세 2억4,000만원 한도에 최저 1%대 특례금리 구간을 둔다. 부부합산 소득 1억3,000만원(맞벌이 2억), 주택가액 9억 이하 — 2026년 주택도시기금 공시 기준 요건과 2025년 6·27 대책으로 줄어든 한도, 등기·전입 후 3개월이라는 신청 시한까지 정리했다.

관리비 고지서에 나란히 찍히는 장기수선충당금과 수선유지비 — 하나는 집주인 돈을 세입자가 대신 내는 항목이라 이사할 때 전액 돌려받을 수 있고, 다른 하나는 실거주자 몫이라 반환이 없다. 공동주택관리법이 정한 부담 주체와 반환 청구 근거, 관리사무소 납부확인서로 정산하는 절차를 공개 법령 정보 기준으로 정리했다.

주택 재산세는 6월 1일 소유자에게 1년치가 통째로 부과된다. 잔금일 하루 차이로 부담 주체가 바뀌는 이유, 공시가격에서 공정시장가액비율·누진세율을 거쳐 고지서 금액이 나오는 계산 구조, 7월·9월 분납과 20만원 이하 일괄 부과 기준까지 — 올해 서울 부과 현황(주택분 15% 증가)과 함께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