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공업지역 재개발 조건 — 용적률 400%와 공장비율 10%
서울 준공업지역 공동주택 상한용적률이 250%에서 400%로 올랐다. 공장 비율 10%와 부지 3,000㎡가 절차를 가르고, 창동 608번지에 대입하면 추정 세대수가 600가구 넘게 벌어진다.

서울 준공업지역 공동주택 상한용적률이 250%에서 400%로 올랐다. 공장 비율 10%와 부지 3,000㎡가 절차를 가르고, 창동 608번지에 대입하면 추정 세대수가 600가구 넘게 벌어진다.

재개발 비례율은 (종후자산−총사업비)÷종전자산이다. 총사업비 140억원 증가가 비례율 4.67%p 하락과 조합원 분담금 2,333만원 증가로 이어지는 과정을 표로 계산했다.